
15일 오후 방송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지난 주 4연승에 성공한 코스모스와 9월 열린 생방송 ‘복면가왕’에서 우승한 귀뚜라미가 등장해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복면가왕’ MC 김성주는 “17대 가왕전은 특별히 3파전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생방송 ‘복면가왕’ 당시 김성주는 귀뚜라미에게 “여기서 우승하면 가왕전에 직행한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이에 따라 17대 가왕전은 거미로 추정되는 코스모스 외에 강력한 라이벌 귀뚜라미까지 가세하며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이다. 귀뚜라미의 정체로는 가수 조장혁이 거론되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는 캔디와 탑이 자우림의 대표곡을 부르며 가왕전을 향한 열전의 막을 열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