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돌아온 황금복' 전노민이 이혜숙에게 아버지와 작당해 누굴 닮았냐고 추궁했다.
1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강태중(전노민)은 차미연(이혜숙)에게 "당신이랑 아버지랑 누굴 죽였다는데 사실이냐"고 말했다.
태중은 "죽인 사람이 누구냐. 다 듣고 왔다"고 미연을 압박했지만 미연의 아버지는 모르쇠로 일관했다.
태중은 미연의 노트북을 손대려 했고 미연은 "뭐하는 거냐"고 그를 막아섰다. 동시에 은실(전미선)이 등장해 USB를 가져왔다.
중요한 순간에 잘린 USB 동영상을 보고 은실은 "이 뒤의 내용 찾으면 알게 되겠지"라고 말했다. 미연과 그 아버지는 끝까지 모른척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