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가 11일 첫방송된 '타인의 취향'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의외의 인맥도 관심을 끈다.
스테파니 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끼리 재미나게! 곧 '선암여고 탐정단'이 시작됩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테파니가 식사자리에서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를 포함한 JTBC '선암여고 탐정단' 출연진들과 사이좋은 모습이 담겨졌다. 사진 속 혜리는 카메라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건너편에 앉은 스테파니 리는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JTBC '현생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은 대중이 궁금해하는 스타들의 취향을 일상 속에서 훔쳐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유세윤, 유병재 작가, 장진 감독, 배우 스테파니 리, 아이돌 그룹 갓세븐의 잭슨이 출연한다. '타인의 취향'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