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알리바바가 엄청난 매출을 달성해 화제인 가운데 중국의 기념일 '솔로데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도 높아진다.
한국은 11월 11일이 '빼빼로데이' '가래떡데이'이지만 중국에서는 '솔로데이 (광군절·光棍节)'이다. 광군절은 숫자 '1'이 솔로를 상징한다고 생각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기념일로 자리잡아왔다. 이 날에는 솔로들이 친구들과 놀러가거나, 이성들이 많은 장소로 찾아가 인연을 찾는 날이다.
외국 쿼츠 매체는 11일(현지시간) "중국 온라인 몰 알리바바가 10일 자정(북경시간) '솔로데이' 이벤트가 시작된 8분만에 1억 달러(한화 약 1조원)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알리바바는 광군절 '솔로데이'를 염두해 두고 미혼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상품들을 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