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오는 17일 부천옥길지구에 위치한 ′부천옥길자이′의 상업시설 30실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1층은 전용 44~75㎡ 규모 20실이 공개공지를 따라 스트리트형으로 배치됐다. 테라스형으로 설계되는 2층은 전용면적 27~84㎡, 10실로 구성된다.
입찰방식은 확정분양가로 공급된다.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가 제공된다.
부천옥길자이는 아파트 5개동과 오피스텔 1개동으로 조성된다. 계약 당시 보름 만에 ′완판′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