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노르웨이 가전 제조업체 ‘밀(MILL)’과 손잡고 전기 컨벡터 제품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위메프에 따르면 ‘밀(MILL)’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본사를 둔 글로벌 가전 브랜드다.
위메프는 ‘밀(MILL)’과의 독점 계약 체결과 안전인증, 통관, 컨텐츠 제작, 아트웍, 한글화 작업을 모두 완료하고, 대표상품인 대류현상을 이용한 전기히터(전기컨백터)를 단독으로 판매한다. 산소를 태우지 않는 전기 히팅 방식으로 무취, 무염, 무소음 ‘3무(無)’ 클린 난방 시스템을 제공하며, 벽걸이, 스탠드, 이동식 겸용이 가능하다.
MCH-1000(1000W) 모델은 스탠드 전용으로 위메프가 9만8000원에, MCH-1200(1200W), MCH-1800(1800W) 모델은 스텐드, 벽걸이 설치가 가능하며, 이동식 바퀴 장착이 가능하다. 각각 위메프가 8만8000원, 10만8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위메프 관계자는 “현지 공장을 오가며 기획에 직접 참여해 오랜 시간 정성 들여 준비한 첫 해외 브랜드 기획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북유럽 스타일의 디자인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노르웨이 대표 가전 브랜드 MILL의 다양한 상품들을 위메프에서 발 빠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