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마리텔' 서유리와 러블리즈 앨범을 만화가 이말년이 재해석했다.
8일 다음 TV팟에서 생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에서 이말년이 서유리 인물화와 러블리즈 앨범 'A-CHOO'를 나름의 그림체로 그려내 큰 웃음을 줬다.
이말년이 직접 방송 중 그린 서유리의 그림은 절로 웃음이 나오는 이말년 특유의 인물 묘사로 팔자주름이 강조돼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어딘지 모르게 묘하게 닮은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
이말년은 이 그림을 완성하며 "이마에 서유리라고 쓰면 된다"고 서유리 인물화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러블리즈 앨범 'A-CHOO' 아트에 도전한 이말년은 코에 방울을 그려 재채기 하는 소녀를 연출했다. 하지만 이는 '아추'라는 재채기보다는 과격해 보이는 그림으로 역시 웃음을 줬다.
이말년과 러블리즈가 출연하는 '마리텔' 본방송은 14일 밤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