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마리텔' 생방송에서 만화가 이말년이 등장해 4컷 만화 그리기 장면을 공개했다.
8일 다음 TV팟에서 생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생방송에서 이말년이 4컷 만화 콘티 주제로 서유리를 내세워 공모를 받았다.
이말년은 "같이 생각을 해주셔야 한다. 이게 어려운 거다. 쉬운 거면 만화를 한 10개씩 연재한다 나도"라면서 어려워했다.
그는 "너무 어렵다. 별로 안친해서 여기 계신 분 소재로 하기 힘들다. 실존 인물 말고 소재를 달라"고 채팅창에 부탁했다.
이말년은 "흙수저 어떠냐. 친근한 키워드냐. 아니면 백수? 흙수저로 해보자"면서 첫 컷을 기다리기 시작했다.
그는 "첫 컷은 노력을 하는 걸로 하자. 흙수저에서 벗어나려 노력한다"면서 '나는 비록 흙수저지만 노오오오력을 해서 극복할거야'라는 글을 썼다. 그리고 20대 후반 남성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그려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