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는 오는 13일 슈림프 버거 신제품 2종인 ‘스파이시 슈림프 버거’와 ‘레몬 슈림프 버거’를 출시하고 오는 12월 25일까지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스파이시 슈림프 버거’는 통새우로 만든 슈림프 패티에 스파이시 소스와 치즈가 더해졌다. ‘레몬 슈림프 버거’는 슈림프 패티에 레몬소스와 토마토가 더해졌다.
스파이시 슈림프 버거와 레몬 슈림프 버거 단품 가격은 4300원이며, 후렌치 후라이 및 음료가 포함된 세트메뉴는 5900원이다. 두 제품 모두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에는 맥런치 가격인 4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작년 출시 이후 열흘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한 디럭스 슈림프 버거에 색다른 맛을 추가해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해진 맥도날드만의 슈림프 버거를 소개하려 한다”며 “입맛대로 골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