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출발드림팀2’가 지난주에 이어 태국 채널세븐과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출발드림팀2’에서는 한태 드림팀 특집 제2탄 ‘볼케이노 워터레슬링’이 전파를 탄다.
이날 ‘출발드림팀2’에서 한국대표팀과 태국대표팀은 사전경기인 페이스 사커부터 역대급 승부의 볼케이노 워터 레슬링 경기까지 펼친다.
먼저 한국팀 대표로는 국민 로맨틱 가이에서 ‘조현영의 남자’가 된 알렉스, 노래부터 연기, 운동, 예능까지 못하는 게 없는 감성 발라더 2AM 진운, 태국 광고계도 주목한 한류 아이돌, 제국의 아이들 동준이 출연한다.
또 실력파 한류 아이돌 틴탑의 니엘과 리키, 노래 실력에 연기력까지 갖춘 떠오르는 한류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강태오, 아시아 대표 실력파 걸그룹 미쓰에이 지아. 반짝이는 예능감으로 태국도 접수 미쓰에이 민도 함께한다.
이에 맞서는 태국팀도 탄탄한 멤버로 구성됐다. 태국 럭비 국가대표 선수 출신 개그맨 부어이, 만능 스포츠맨 배우 때, 태국 드림팀 에이스를 꿈꾸는 쉐인, 태국이 사랑한 원조 꽃미남 몸짱 배우 위아가 출전하는 것.
여기에 국민 악역 배우에서 드림팀 국민 영웅을 꿈꾸는 칸과 아시아 여심을 술렁인 살인미소의 소유자 암, 춤 하나로 태국 가요계 접수한 미녀 가수 끄라떼, 2010 미스 태국 유니버스 출신 태국 여신 뿍룩이 가세, 힘을 보탠다.
한편 이들의 역대급 승부를 볼 수 있는 ‘출발드림팀2’는 8일 오전 10시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