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이 심혜진에게 복수심을 불태운다.
6일 방송되는 SBS '돌아온 황금복' 103회에서는 정은우(강문혁 역)가 이엘리야(백예령 역)에게 천륜을 끊으라고 한다.
이날 왕여사(김영옥)은 인우(김진우)를 저녁 식사에 초대해 문혁과 은실(전미선)이 있는 자리에서 금복(신다은)이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한다.
왕여사는 인우에게 "그만 결혼하지"라고 말하고, 은우는 "금복이만 괜찮다면 결혼하겠다"라고 말한다. 이에 문혁은 미연(이혜숙)에게 "저랑 어머니, 끝났어요"라고 말한다.
또 문혁은 예령에게 리향(심혜진)과의 천륜을 끊으면 티에스 며느리로 계속 살게 해주겠다 말하자 예령은 "엄마를 버리란 소리에요?"라며 기겁한다.
미연은 리향이 자신과 차회장(고인범)을 배신한 것을 알고 "어떤 짓을 하더라도 끝장 낼 거야"라며 복수심을 불태운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은 6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