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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셀카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아이유가 '제제' 가사 선정성과 티저 영상 표절 논란에 '묵묵부답'인 가운데 중국 팬미팅 행사만 홍보해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아이유 소속사가 관리하는 아이유 페이스북에는 5일 "IU 북경 팬미팅 '2015 IU in Beijing' 티켓 예매 정보 안내"란 글과 함께 팬미팅 포스터가 게시됐다.
해당 팬미팅 홍보글에는 아이유를 옹호하는 댓글과 비난하는 댓글로 가득이다. 네티즌들은 "지금 팬미팅 할 상황이냐. 왜 해명이없느냐" "아이유도 지금 많이 힘들어할거다" "아이유 팬이지만 이번 일은 사과해야 할 일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3일 미니앨범 '챗셔' 수록곡 '제제'의 성적 가사 해석 논란에 휩싸였다. 이어 '제제' 티저 영상도 표절했다는 의혹도 제기돼 악재를 겪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