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용준 아내’ 박수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옷 입고 꽃꽂이하기♡ #꽃꽂이 #쌍둥이패션 #아침부터 빵터짐 #맞춰입고온 듯 #lejardinflow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은 박수진과 김성은이 함께 찍은 사진. 꽃을 든 두 사람이 올블랙으로 똑같이 맞춰 입어 눈길을 끈다. 박수진과 김성은은 오랫동안 케이블채널 올리브 '테이스티로드'를 함께 진행한 인연이 있다
이어 박수진은 “첫작품”이라며 꽃다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보다 앞서 박수진은 “따뜻”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박수진의 올 블랙 의상에 빨간색 가방을 매치한 패션이 여성스럽고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박수진은 지난 7월 배용준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에도 기존 케이블채널 올리브 ‘테이스티로드’의 MC자리를 지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