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이 황정음에게 ‘이마 키스’를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혜진(황정음)은 동화작가를 위해 헤이리 출판단지에, 지성준(박서준)은 모스트 미국 본사로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준은 혜진에게 “공항에 오지마라. 나 울거 같다”고 만류했다.
이에 혜진은 “그래도 난 가고 싶은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성준은 혜진을 꼭 껴안으며 “하루에 열 번씩 전화할게. 이메일도 자주 보낼게”라고 말했다.
애틋한 포옹을 하고 돌아서는 혜진과 성준. 이후 혜진은 트렁크를 끌고 동화작가 작업실로 향했다. 하지만 성준은 다시 달려와 혜진을 불러 세운 뒤 이마에 달콤한 키스를 하며 “사랑해”라고 마음을 고백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