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백예령고 딜을 했다.
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가 촬영장 조명사건으로 경찰서에 끌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금복(신다은)은 예령을 만나기 위해 경찰서로 찾아갔다.
금복은 예령에게 “한가지 조건이 있다. 너 촬영장 조명사건으로 구속되는 거 막아줄테니 우리 엄마 탈세 혐의 제보한 사람 알려줘. 증거를 가져와”라고 말했다.
한편, 백리향(심혜진)은 황은실(전미선)에게 찾아가 “탈세 혐의 허위 제보 증거를 가져왔다”면서 “제발 우리 딸 좀 풀어달라”고 말했다.
백리향은 은실에게 차미연의 아버지의 목소리가 담긴 녹음기를 틀어주며 “허위 제보자는 차회장”이라고 알려줬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