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녀는 예뻤다' 안세하가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모여 찍은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안세하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끝난게 아니다. 잠시. 쉬는 타임에. #그녀는예뻤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는 예뻤다' 패션잡지 더 모스트의 팀 황정음, 박서준, 최시원, 안세하, 황석정, 박유한, 강수진, 신동미, 신혜선, 배민정, 임지현, 선민 등과 함께 스태프들이 모두 모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고된 촬영 속에서도 환한 웃음을 띄고 있어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가늠케 한다.
앞서 4일 방송된 MBC '그녀는 예뻤다' 14회에서 베일에 쌓여있던 진성매거진 회장 아들이 김풍호(안세하)로 밝혀졌고, 베스트셀러 작가 텐이 김신혁(최시원)이라는 반전으로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5회는 5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