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삿포로맥주가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식당에서 겨울 리미티드 에디션인 '겨울이야기'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출시하고 있다.
'겨울이야기'는 일본 최초의 시즌 판매 제품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부터 겨울에 한정 출시하고 있다. 기존 맥주보다 약간 높은 6도의 도수로 제조되어 마셨을 때 따뜻한 몸을 만들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삿포로맥주가 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식당에서 겨울 리미티드 에디션인 '겨울이야기'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출시하고 있다.
'겨울이야기'는 일본 최초의 시즌 판매 제품으로, 일본에서는 1988년부터 겨울에 한정 출시하고 있다. 기존 맥주보다 약간 높은 6도의 도수로 제조되어 마셨을 때 따뜻한 몸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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