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정부가 중산층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사업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경기도 동탄2 A-95블록과 공급촉진지구 예정지인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는 롯데푸드 공장부지를 통해 기업형 임대주택 1100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
이외에도 그룹사에서 보유 중인 서울 도심지의 공장부지 등을 활용해 오는 2020년까지 기업형 임대주택 총 1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롯데건설 김치현 사장은 “차별화된 최상의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대자산의 기획부터 건설, 운영까지 롯데건설이 직접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