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훈은 3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 실전대결에서 경기 시작과 함께 과감한 기술로 승부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훈은 빅블루 팀의 세 번째 선수와 맞붙었다. 빅블루 팀은 직장생활을 하며 유도를 계속해온 실력자들로 구성됐다.
이훈에 앞서 경기에 나선 이종현과 고세원은 각각 상대 반칙에 따른 승리와 한판패를 기록했다. 1대1 박빙의 상황에서 등장한 이훈은 경력은 1년이지만 큰 키로 상대를 압도하는 빅블루 대표선수와 마주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훈은 경기 시작 11초 만에 발뒤축을 노려 한판승을 거뒀다. 눈 깜짝할 사이에 상대를 제압한 이훈의 실력에 이원희는 “대단하다”를 연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