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코리아가 제공하는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에 따르면 3일 오후 6시 현재 경기가 82㎍/㎥로 나쁨 수준을 나타냈다.
다른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의 경우 서울이 80㎍/㎥로 보통에 턱걸이했다. 인천이 77, 충북이 73, 부산이 53, 대구가 37, 광주가 42, 제주가 43㎍/㎥ 등으로 모두 보통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기상청은 이날 오전부터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 부연 안개가 끼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상승할 수 있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미세먼지와 함께 가시거리가 줄어들면서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기상청은 미세먼지 농도가 81㎍/㎥를 넘으며 나쁨 수준을 보일 경우 장시간 외출을 자제하고 창문 등은 닫아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