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안재욱이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안재욱과 최현주의 한복 셀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안재욱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후 첫 추석인사 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두 사람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훈훈한 부부애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상대 배역으로 만나 열애 끝에 지난 6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아내 최현주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안재욱은 최현주와의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