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마아성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의'100 VS 100'특집에는 김기태, 이원희, 정두홍, 태미, 노지심 등이 출연해 레이스를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히어로즈 100인에 맞설 게스트를 직접 섭외했으며, 하하는 자신의 지인으로 트로트 가수 마아성에게 출연을 부탁했다.
유재석은 마아성이 트로트 가수라는 설명에 자신의 노래를 불러달라고 부탁했고, 마아성은 구수한 음색으로 노래를 이어나갔다.
노래를 들은 유재석은 "노래 제목이 뭐냐"고 묻자, 마아성은 급 정색하며 "'깊은 정'입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하하는 마아성에 대해 "마성같은 남자다"라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