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걸그룹 마마무가 데뷔 500일을 자축했다.
마마무는 31일 자신의 SNS에 "10월 31일 데뷔 500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놓지않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마무는 환한 미소와 깜찍한 제스처로 데뷔 500일을 기념했다.
특히 마마무는 이날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故 배호 편에 출연해 처음으로 발라드 무대에 선다. 마마무는 '불후의 명곡'에서 故 배호의 '두메산골'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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