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산다’에 황재근이 하루의 일과를 마치며 형과 전화통화를 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일밤-복면가왕’에서 가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황재근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황재근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형에게 전화를 했다.
황재근은 “12월 즈음에 전주에 내려갈 거 같다”며 “얼마전에 못 내려가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에 황재근의 형은 “너 바쁘니까 그렇지. 라디오스타에 나와서도 잘하더라”라고 했고, 황재근은 “김구라라 형이 정말 교수 맞냐고 묻는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황재근은 아버지 어머니가 다 돌아가셔서 형이 부모님을 대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황재근은 세계 3대 패션 스쿨 중 하나인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출신이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