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의 0회인 시청지도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봉(안재홍)이 골목 사람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봉은 쌍문동 골목집을 소개했고, 일화(이일화)에 대해 "아줌마는 아직도 손이 크세요"라고 말했다.
이때 화면에는 '응답하라 1994' 시리즈때부터 절제가 안되는 양으로 고역을 치뤘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동일(성동일)은 일화의 음식 양에 "내 월급이 다 어디갔나 했더니만 채소값에 올인했고만"이라며 트집을 잡았다.
또 정봉은 가족을 소개하며 엄마로는 미란(라미란), 아빠 성균(김성균)을 소개하며 졸부가 됐음을 밝혔다.
특히 미란은 "누가 난닝구를 빵꾸날때까지 입어?"라며 구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