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트와이스의 정연의 배우 하연수를 닮은 셀카가 눈길을 끈다.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정연은 지난 9월 공식 SNS를 통해 "생각보다 너무 무거워서 저도 놀랐어요! 그리구..하루종일 어색했답니다ㅠㅠ 아 맞다 이번주 일요일 오후 3시45분에 섹션TV 트와이스&JYP 피디님커밍순!"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정연이 침대 위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긴 머리가 어색한지 옅은 '썩소(썩은 미소)'를 띄고 있다. 바비인형 같은 예쁘장한 모습이 눈에 띈다. 특히 '꼬부기' 하연수와 살짝 비슷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긴머리 보다 단발이 낫다!" "하연수가 살짝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연이 속한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로 활동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