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대우건설은 상암DMC 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에 대한 1442억4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29%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8년 4월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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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5.29%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8년 4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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