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 신민아, 김우빈의 특급 애정행각이 포착됐다.
최근 공개된 1분 분량의 영상 속 신민아와 김우빈은 서슴지 않는 애정표현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커플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공유하는 등 자연스러운 애정표현으로 리얼 커플다운 사랑스러움과 행복함을 자랑했다.
비긴 어게인의 OST를 배경으로 한 영화 같은 광고 영상은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GIORDANO)의 ‘그 남자 그 여자 – 우리의 지금은 따뜻했다’영상으로 공개된 순간 ‘역대급 커플 광고 영상’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김우빈&신민아의 포근함이 느껴지는 터틀넥을 활용한 커플룩도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슬림한 레드 체크 셔츠, 스키니진으로 숨길 수 없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강조했으며, 김우빈은 모던한 코트로 댄디하면서도 감성적인 가을,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광고 촬영 내내 신민아와 김우빈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았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이 가득 느껴지는 달달한 애교를 보여줘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민아는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소지섭, 정겨운, 유인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16일 월요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