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경국지색 한채아, 장혁과 두 번째 만난다…삼각관계 본격 전개
[뉴스핌=대중문화부] ‘장사의 신-객주 2015’의 조소사 한채아가 장혁과 재회한다. 최근 김민정이 장혁을 남편감으로 낙점하면서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예고됐다.
22일 밤 방송하는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장혁은 위기에 처한 선돌(정태우)을 구하기 위해 신가대객주의 본거지에 잠입한다.
이날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장혁은 선돌을 구하러 가다 우연히 조소사(한채아)와 다시 만난다. 한채아는 앞서 방송한 ‘장사의 신-객주 2015’에서 가마를 타고 가다 물에 빠졌으나 천만다행으로 장혁이 구해내 목숨을 건졌다.
한채아는 극중에서 이덕화의 첩으로 설정된 경국지색이다. 하지만 이덕화는 안중에 없는 한채아는 장혁을 지아비감으로 여기고 따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이미 김민정이 장혁을 마음에 둔 상황이어서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전개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는 KBO프로야구 두산과 NC의 플레이오프 4차전 중계 직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