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호반건설은 오는 23일 인천 가정지구 5블록에서 ′호반베르디움 더센트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10개동, 전용면적 73~84㎡, 총 980가구로 구성된다.
개통 예정인 인천 도시철도 2호선 가정(루원시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서인천 IC 연결 도로, 인천공항 고속도로 등도 가깝다.
청약 일정은 이달 27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022만원이다.
인천 서구 가정동 113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