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현승민이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어린시절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현승민은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통해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유치원에 다닐 당시로 추정되는 어린 현승민이 의자에 앉아서 카메라를 보고 있다. 어린이 현승민은 한복을 입고 종이 왕관을 쓰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짙은 쌍꺼풀과 큰 눈망울, 뚜렷한 이목구비 등이 지금의 모습과 똑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승민은 20일 첫 방송된 JTBC '튜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 11년만에 TV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