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오는 23일까지 연 7.5%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사채(ELB) 등 3종 상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 제578회 ELS'의 기초자산은 KOSPI200지수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연 7.5%의 수익을 추구한다. 녹인배리어는 55%다.

또 '제121회 ELB'는 1년 6개월만기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에 지수 상승률의 40% 적용해 연 6.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제3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애플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연 16% 수익을 추구한다.
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인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최소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 혹은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