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방송

속보

더보기

'내 딸 금사월' 전인화, 폭풍 변장 후 백진희 만나…송하윤 CCTV보고 박세영 악행 알았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내 딸 금사월' 전인화 폭풍 변장 후 백진희 만나 <사진=MBC 내 딸 금사월>
'내 딸 금사월' 전인화 폭풍 변장 후 백진희 만나…송하윤 CCTV보고 박세영 악행 알았다

[뉴스핌=대중문화부]‘내 딸 금사월’에서 전인화가 정체를 숨기고 친딸인 백진희와 만났다. 또 송하윤은 박세영의 악행 증거인 CCTV를 손에 넣고 그의 정체를 알았다.

21일 재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 13회에서 금사월(백진희)이 건축사가 되기 위해 꼭 만나야 하는 세계적인 건축사 마봉녀(전인화)와 만났다.

마봉녀의 정체는 사월의 친 어머니인 신득예(전인화)였다. 득예는 사월에게 자신이 친 어머니라는 사실을 숨기려 변장을 했고, 그는 남편 강만후(손창민 분)에게 복수하기 위해 계략을 꾸미고 있었다.

특히 득예는 완전히 다른 사람인 봉녀로 보이기 위해 화려한 가발을 썼고, 휠체어를 타며 하반신 마비 연기를 했다. 

이후 이홍도(금오월/송하윤)는 오혜상(박세영)의 악행 증거가 담긴 CCTV를 찾고 진실을 알게 됐다.

임미랑(김지영) 임우랑(이태우) 남매는 집에서 물건들을 고치다가 오랜 시간 상다리로 쓰여 온 CCTV를 발견했다. 그 CCTV는 임미랑 임우랑 조모 유권순(윤복인)이 금빛보육원 붕괴사고 현장에서 주워온 것이었다.

그 날 유권순은 건물더미에 깔려 있던 금오월까지 살렸고, 금오월은 이홍도라는 이름으로 유권순 아들 임시로(최대철)와 결혼해 며느리가 됐다. 그 때의 CCTV를 이제야 홍도가 손에 넣게 된 것.

미랑과 우랑은 CCTV를 확인했고 그 안에서 어린 오혜상이 금원장(김호진)과 이홍도가 있던 원장실 문을 잠그고 철사로 감기는 장면이 들어있었다. 임미랑은 “나만한 여자애가 철사를 감아서 문을 닫고 있는데 무서워서 죽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홍도는 “말만 들어도 무섭다. 무슨 어린 애가 철사를 감아서 문을 닫냐”고 두려워했지만 남편 임시로 팬티 바람으로 귀가하는 바람에 CCTV 영상을 확인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이홍도가 결국 영상을 보는 장면이 예고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홍도는 영상을 보고 “금혜상 내가 너 꼭 찾을 거다. 절대로 용서 못한다”며 분노했다. 오혜상은 동시에 이홍도의 존재를 알고 “그 오월이가 살아있단 말이야? 지금 나랑 사월이 옆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