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딱 너 같은 딸' 109회에서 아이 문제와 가정, 일로 피곤한 이수경이 강경준에게 짜증을 낸다.
2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정근(강경준)은 "대체 인성씨한테 나는 뭔데?"라면서 서운한 마음을 드러낸다.
집에 들어오지 않고 소식도 없는 애자(김혜옥)로 인해 가족들은 걱정한다. 판석(정보석)은 한약을 지어와서는 인성(이수경)과 정근에게 아기를 갖는데 총력전을 벌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근은 인성의 어깨를 주물러주며 다가가지만, 일하느라 바쁜 인성은 귀찮은 내색을 한다. 상처를 받은 정근은 "대체 인성씨한테 나는 뭔데?"라고 묻고 인성은 "그렇게 말하면 내가 서운하지"라며 갈등한다.
한편 정이(조우리)는 선재(윤종훈)과 혼인신고를 먼저하겠다고 말한다. 인성은 "그게 그렇게 쉬운 일인 줄 아냐"고 호통을 치고 정이는 눈물을 흘린다.
현우(강성민)은 자신의 심장 수술을 해준 의사 선생님의 장례식에 가서 은인인 심장 주인의 아버지를 보게 되고, 그가 다름 아닌 희성(정혜성)의 아버지 정기(길용우)임이 드러나며 갈등관계 반전을 암시했다.
'딱 너 같은 딸' 109회는 21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