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21일 와이솔에 대해 주가 상승에도 불구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김혜용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3분기 실적 최고치 달성 기대감에 최근 한달 간 주가는 15% 상승했지만 아직은 팔때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주가는 최근 한 달간 14.2% 상승하며 코스닥을 14.1% 아웃퍼폼했다"며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장기적으로 드론, 자율주행차량, 스마트홈 등과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 즉 RF부품의 수요처가 전방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