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분교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춘들은 '코끼리코 신발 던지기' 게임에 나섰다.
첫 번째로 나선 김동규는 다섯 바퀴를 돈 후 신발을 던지려 했지만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국진은 "아, 그렇게 하면 안돼. 바로 던져야돼"라고 말하자, 김동규는 "나도 그러고싶었어‥"라며 씁쓸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자신만만해하던 김국진은 김동규보다 더욱 휘청거려 보는이들을 폭소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