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진은 20일 오후 방송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100인의 퀴즈군단과 실력을 겨뤘다.
이날 ‘1대100’에 출연한 김종진은 봄여름가을겨울을 이끄는 가요계 대표 브레인이다. 동료 전태관은 이미 5년 전 ‘1대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이 된 바 있다.
김종진과 전태관이 소속된 봄여름가을겨울은 1986년 전설적인 가수 김현식과 유재하, 김종진, 전태관, 장기호가 결성했다. 유재하의 탈퇴 이후 박성식이 합류했다. 김현식과 유재하는 간경화와 교통사고로 각각 세상을 떠났다.
한편 ‘1대100’에서 전태관의 뒤를 잇겠다고 의욕을 보였던 김종진은 중도에 탈락하면서 다음 기회를 기약했다. 김종진의 뒤를 이어 100인의 퀴즈군단과 맞선 주인공은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