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러 스위프트, 시상식 생방송에서 방귀? 깜짝 놀라 살짝 주저앉는 모습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테일러 스위프트가 음악방송 시상식에서 방귀를 뀌었을 수도 있어 화제다.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8월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 생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의 신곡 '와일디스트 드림스(Wildest Dreams)'에 대해 소개했다.
자신의 노래를 홍보하는 도중에 이상한 '방귀소리' 비슷한 큰 잡음이 났다.
이 소리를 듣고 테일러 스위프트는 깜짝 놀라며 주변 사람들을 살짝 쳐다보기도 했다. 생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방귀 뀐 것아니냐"고 제기했지만 이에 대해 방송측은 "제작 마이크에서 난 잡음이다"며 "절대 테일러나 주변 가수들이 방귀를 뀐 것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잡음을 듣고 너무 깜짝 놀라했고, 살짝 주저앉기도 했다"며 아직도 의심은 계속되고 있다.
한편 외국 매체 인퀴지터(Inquisitr)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2015 최고 수입을 받은 가수로 등극했다. 그는 현재 세계 투어 공연 중이며 앞으로 3개월 남은 그의 투어로 올해 총 수입은 더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