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트루윈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49억28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80만주이며 액면가액은 1주당 500원, 발행가액은 616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13일이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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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80만주이며 액면가액은 1주당 500원, 발행가액은 6160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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