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평소 '노블레스' 팬인 것으로 알려진 유승옥이 수지와 닮아 눈길을 끈다.
모델 유승옥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 슈퍼파워"란 글과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 속에는 해변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는 유승옥이 담겨졌다. 유승옥은 긴 생머리와 화장기가 없는 수수한 얼굴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그의 똘망똘망 큰 눈과 통통하면서 갸름한 턱선, 풋풋한 강아지 상 얼굴이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닮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름답다" "수지가 보인다" "여자가 봐도 예쁘다"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유승옥은 과거 방송에서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의 팬인 사실을 공개했다. 유승옥의 소속사 측은 과거 "평소 유승옥이 즐겨 보는 웹툰이 '노블레스'다"라며 "'노블레스'가 가진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화려한 액션 신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전했다.
한편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는 820년간 긴 수면기를 거친 흡혈족이 수수께끼의 조직 유니온가 싸우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노블레스'는 매주 화요일에 네이버에서 업데이트 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