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스페셜' 김꽃비가 노은면 고춧가루의 공습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서는 15년차 배우 김꽃비가 출연해 충주 노은면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이크만으로 약 120km를 달린 김꽃비는 노은면에 도착하자마자 녹초가 된 모습을 보였다.
김꽃비는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꽃비는 노은면 방앗간을 보고 '처음 가 본 방앗간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김꽃비는 방앗간에서 빻는 고춧가루의 매운 맛에 정신을 못차리고 "아 목아파, 머리아파"라며 계속해서 기침을 해 주인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