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정글의법칙’ 민아가 3일째 머리 못감은 충격의 비주얼을 공개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는 니카라과에서 생존하는 김병만, 현주엽, 김동현, 최우식, 민아(걸스데이), 엔(빅스), 김태우(god), 류담이 등장했다.
이날 민아는 퉁퉁부은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서 “놓았도다”라며 "3일째 머리를 못 감았다”며 꾀죄죄한 민낯을 서슴없이 공개해 큰 웃음을 줬다.
하지만 이내 민아는 “그런 것(못 씻은 것) 치고는 뽀송뽀송하지 않냐?”고 되물으며 당당한 표정을 지었다.
현주엽은 김동현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며 '나쁜손'으로 웃음을 줬다.
김동현은 아침으로 코코넛 사냥에 나섰고 거침없이 나무에 올라타 코코넛을 따기 시작했다. 반대편에 있는 코코넛을 따는데 어려움을 겪자 현주엽은 “내가 발 받쳐줄게”라며 나무를 올랐다.
그러다 현주엽은 김동현의 발 대신 엉덩이에 손을 올렸고, 김동현은 당황하며 “발만 좀 받쳐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