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J특공대' 전남 장흥 산속 무덤가의 미스터리…무덤 한 가운데 대나무 숲이?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VJ특공대’가 산속 무덤가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16일 오후 방송하는 ‘VJ특공대’에서는 전남 장흥의 한 산속 무덤가를 찾아간다.
이날 ‘VJ특공대’가 찾은 산속 무덤가는 바람 부는 날이면 어김없이 ‘스윽~ 슥~’ 소름끼치는 소리가 들려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취재에 나선 ‘VJ특공대’ 제작진은 소리의 발생지가 바로 한 무덤의 봉분 위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무덤 봉우리를 중심으로 사람 키보다 큰 거대한 대나무가 자라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VJ특공대’에 따르면 예로부터 묘지에 뿌리내리는 식물은 흉조라 여겨 행여 싹이 올라와도 베어버렸다. ‘VJ특공대’는 이 무덤의 후손들은 왜 대나무를 무덤 위에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지 추적한다.
의문으로 가득한 대나무 숲의 비밀은 16일 오후 8시30분 ‘VJ특공대’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