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7'의 TOP10 여성 진출자들의 활약이 네티즌들 이목을 끈다.
15일 방송된 '슈퍼스타K7'에서는 TOP10 진출자들이 생방송 무대에 올랐다. 이날 생방송 미션으로는 다른 아티스트의 곡을 재해석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클라라홍은 패티김의 '이별'을 호소력있게 불러 윤종신으로 부터 천재성을 인정받았다. 성시경은 "목소리가 너무 예쁘고 좋았다"고 말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성시경은 기자간담회에서 함께 듀엣을 하고 싶은 참가자로 클라라홍을 꼽은 바 있다.
김민서는 강수지의 '흩어진 나날들'을 선곡했다. 예선과 슈퍼위크를 거쳐 점점 보컬이 성장하는 참가자 김민서는 또 한층 성숙된 노래 실력을 예고했다.
무대의 간절함을 호소한 '코러스 여신' 천단비는 이날 토이의 '바램'을 불렀다. 천단비는 무대에 대한 바램과 갈망을 노래에 담아내며 오랜 보컬 경력과 실력을 입증했다.
여성 참가자 천단비, 김민서, 클라라홍은 TOP8에 진출했다. 이번 시즌 여성 참가자들 중에서 우승 후보가 나올지 네티즌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즌 여성 참가자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Mnet '슈퍼스타K7'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