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정은 14일 밤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황재근, 빅토리아, 이민호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커리어를 들려줬다.
김희정은 “9세 때 ‘꼭지’에서 연기를 했고 이후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이홍기 씨와 같이 출연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희정은 “이후엔 중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하다가 최근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며 “바이크를 특히 좋아한다. 교육 받고 네 번 만에 시속 200km를 밟아봤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오스타’ MC들은 김희정이 유독 흔한 이름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김희정은 “워낙 좋은 이름이라 바꿀 수 없다”며 단호하게 대답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