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송승헌의 그녀 유역비가 방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영화 '제 3의 사랑' 감독 이재한이 유역비를 극찬해 눈길을 끈다.
이재한 감독은 지난 9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유역비를 만나 진심으로 행복하다"며 "그와 첫 영화를 함께하게 된 것은 큰 발견이다"고 최고의 표현을 했다.
그는 이어 "유역비는 내가 만난 최고 배우와 사람들 중 하나다"라며 "그는 열정이 살아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신의 축복을 빈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유역비는 이재한 감독이 웨이보에 게시한 다음날 10일 감독에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사를 드린다"며 "이재한 감독도 최고다"라는 화답을 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중국의 시나 연예를 비롯한 다수의 연예 매체들에 따르면 유역비는 지난 4일 연인 송승헌의 생일에 맞춰 한국을 방문했다. 송승헌의 생일은 10월 5일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