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태권브이였던 뮤지가 황치열을 질투했다.
뮤지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황치열은 나에게 밥을 사라!!!!! 황치열 노래 넘 잘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일밤-복면가왕'의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 출연 캡처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황치열이 출연한 장면을 캡처한 것이다.
뮤지의 발언은 11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태권브이의 정체가 밝혀지기 전 유력 후보로 황치열이 떠오르며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한 것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추측된다.
태권브이였던 뮤지는 이날 방송에서 아쉽게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게 패해 14대 가왕에 등극하지 못했다. 뮤지는 "살면서 가장 많이 칭찬을 들은 날"이라며 "오늘을 꼭 기억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