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박기량 측이 프로야구선수 A 씨가 공개한 박기량의 사생활 관련 글에 대해 해명했다.
12일 박기량이 소속사 RS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A씨 메신저의 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해명이 늦은 이유는 A선수 관련 폭로성 글에 다수의 피해자 분들이 계셨고 저희의 발언으로 인해 2차, 3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정확한 사실 파악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공개된 메신저의 내용은 사실무근임을 밝힙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절대 낭설입니다. 지금부터는 법적조치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고 적극 해명할 것입니다. 또한 추측성 음해 글과 확대재생산 글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앞서 지난 8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프로야구선수 A씨의 카카오톡 내용이 캡처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에서는 프로야구 A선수는 박기량의 실명을 언급하며 사생활 관련 폭로성 주장을 해 논란이 일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