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마켓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자전거 시즌오프 끝장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인기 제품들을 온라인몰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며 일부 상품은 최대 67%까지 할인한다. 우선 '한정특가 TOP5' 코너를 통해 인기 자전거 5종을 온라인몰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알톤 알루미늄 알투스 9단 하이브리드는 500대 한정으로 16만9000원에 판매한다. 휠라 21단 자전거는 250명 한정으로 9만9000원에 선보인다. 오벨로 26인치 MTB는 500명 한정으로 6만9900원에 선보인다.
이외 성인용·주니어용 자전거와 자전거 의류, 자전거용품도 할인 판매한다.
구매고객을 위한 실속 혜택도 준비했다. 20만원 이상 자전거 완제품 구매 후 응모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G캐시 2만원을 지급한다.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고, 일부 카드는 최대 1만원까지 추가로 즉시 할인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