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1일까지 서울역점을 포함한 전국 81개 점포에서 프리미엄 덕다운인 ‘울트라 라이트 다운 베스트/점퍼’를 정상가 대비 최대 40% 가량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울트라 라이트 다운 베스트/점퍼는 오리 솜털이 90%, 깃털 10%로 구성된 프리미엄 덕다운 제품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상품 대비 오리 솜털 함유량이 10% 가량 높아 가볍고 보온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두 번의 품질검증 과정 등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생산된 태평양 물산의 ‘프라우덴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시중 유명 브랜드 상품의 품질과도 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울트라 라이트 다운 베스트’를 정상가 대비 각 40%(성인), 25%(아동) 가량 할인한 2만9900원에 선보인다. ‘울트라 라이트 다운 점퍼’는 정상가 대비 각 35%(성인), 20%(아동) 가량 할인한 3만9900원에 내놓는다.
오성재 롯데마트 의류 MD(상품기획자)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온이 이어지는 환절기 시즌이 다가왔다”며 “이런 날씨에 가볍게 착용할 수 있고 보온성도 뛰어난 울트라 라이트 베스트/점퍼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